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61352347
🔥 개요
- 스터디 리더: 신동빈
- 선정 도서: 구글 엔지니어는 이렇게 일한다
- 모집정원(?명)
-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 앞으로 개발자의 역할이 어떻게 달라질지 고민해본 적 있는 분
- “빠르게 만드는 것”보다 “오래 유지되는 것”에 관심이 있는 분
- 경력/직군 무관 - 개발자가 아니어도, 소프트웨어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관심 있으면 환영합니다!
- 참고해주세요
- 이 책은 구글의 대규모 코드베이스 운영 경험을 다루며,
구현 기술보다 엔지니어링 철학과 프로세스 중심입니다.
- 매주 평균 30페이지 분량을 읽고 정리해와야 합니다.
- 개발 프로세스(PR, 코드 리뷰, CI 등)에 대한 기본 이해가 있으면 토론에 더 깊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책 선정 이유
이제 AI는 자동완성을 넘어 스스로 에러를 분석하고 테스트를 통과할 때까지 코드를 수정합니다.
기능 구현에 필요한 대부분의 타이핑은 이미 자동화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개발자는 무엇으로 가치를 증명해야 할까요?
AI가 구현을 가져간 시대, 개발자의 역할은 코드를 많이 생산하는 사람이 아니라 시스템이 오래 살아남도록 책임지는 사람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AI는 빠르게 코드를 만들어냅니다.
하지만 그 코드가 1년 뒤에도 유지보수 가능할지, 수많은 모듈이 일관성을 유지할지, 잘못된 추론이 프로덕션에 배포되지 않도록 어떤 안전장치를 둘지는 여전히 우리의 몫입니다.
이 책은 대규모 코드베이스를 다뤄온 구글의 경험을 통해,
- 코드가 부채가 되지 않도록 만드는 구조
- 테스트가 선택이 아니라 문화가 되는 이유
- 속도를 유지하면서도 품질을 포기하지 않는 설계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