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 45 요구 사항의 구렁텅이
- 서동우: 요구 사항은 피드백을 반복하며 알게 된다. 짧은 주기로 피드백을 반복하는 것을 선호한다.
- 남혜민: 완성이라는 것은 더 이상 더할 것이 없을 때가 아니라, 더 이상 뺄 것이 없을 때 달성되는 것이다.
- 장준환:
- 변현정: 요구 사항은 아키텍처가 아니다. 요구 사항은 설계가 아니며 사용자 인터페이스도 아니다. 요구 사항은 필요를 표현하는 것이다.
- 엄나윤:
- 의뢰인의 말을 해석해서 그로 인한 영향을 다시 알려주는 것
- 간단해보이는 무언가를 받으면 특이한 경우에 대해 캐물어서 사람을 화나게 만드는 것 말이다
- 이정근:
- 요구사항을 수집하지 말고 채굴하라.
- 좋은 요구사항 문서는 추상적이다.
Topic 46 불가능한 퍼즐 풀기
- 서동우: 생각의 틀을 벗어나지 말고, 틀을 찾아라. 곧 진짜 제약을 찾는 일이다.
- 남혜민: 생각의 틀을 벗어나지 말고, 틀을 찾아라.
- 장준환:
- 변현정: 제일 구속이 심한 제약부터 파악해 내고 나머지 제약을 그 안에서 맞춰 보아야 한다.
- 엄나윤: 자신만의 방법으로 빠져나와라
- 이정근:
- 더 쉬운 방법이 존재하는가?
- 왜 이것이 문제인가?
- 문제를 이렇게 풀기 어렵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가?
- 반드시 이 방법으로 해야 하는가?
- 반드시 해야 하는 일 이긴 한가?
Topic 47 함께 일하기
- 서동우: 코드만 비판하고 사람을 비판하지 말라. “넌 틀렸어”보다는 “이 부분을 한번 볼까요?”가 훨씬 듣기 좋다.
- 남혜민: 코드에 혼자 들어가지 말고 사용자와 밀접하게 함께 일하라.
- 장준환:
- 변현정: 실제로 코딩을 하는 와중에 질문을 하고 토론을 하는 것이 ‘함께 일하기’ 이다.
- 엄나윤: 몹에는 사용자나 프로젝트 후원자, 테스터처럼 일반적으로 개발팀의 일부로 여겨지지않는 사람도 쉽게 끌어들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