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 49 실용주의 팀
- 서동우: 작고 안정적이며 실용적인 팀을 유지하라.
- 남혜민: 서로 믿을 수 있고 결함을 놓치지 않는, 적당한 인원의 즉각적이고 매끄러운 소통이 가능한 팀을 조직하라
- 장준환:
- 개발자가 이런 수정 작업을 하느라 시간을 쏟는 것을 팀이 적극적으로 방해하고 나선다면 문제는 더욱 커진다.
- 팀 전체가 깨진 창문을 용납하지 않아야 한다. 사소한 결점을 아무도 고치지 않고 놔두어서는 안 되고, 반드시 제품의 품질에 책임을 져야한다.
- 외부 사람들에게 무뚝뚝하고 과묵해 보이는 프로젝트팀이야말로 최악이다.
- 훌륭한 프로젝트팀은 뚜렷한 특성이 있다. 사람들은 이 팀과의 회의를 기대한다.
- 변현정: “시간이 나면 그때” 하겠다는 것은 “영원히 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 엄나윤: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사람이 복수가되면 기본적인 규칙 몇가지를 정립하고 그에 따라 프로젝트의 각 부분을 위임해야한다.
- 이정근:
- 개인보다는 팀이 삶은 개구리가 되기 쉽다
-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이름을 지어주자
Topic 50 코코넛만으로는 부족하다
- 서동우: 유행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잘 맞는 것을 사용하라.
- 남혜민: 유행하는 것이 아니라 팀에 실제로 맞는 것을 사용하라
- 장준환:
- 유행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잘 맞는 것을 사용하라.
- 진짜 목표는 작동하는 소프트웨어를 제공 함으로써 사용자가 즉각적으로 새로운 일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 변현정:
-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의 목표는 사람들이 함께 일하는 것을 돕는 것이다.
- 기존의 규칙 너머를 보고 개선의 여지를 찾아내는 능력이 필요하다.
- 엄나윤: 잘 맞는 방법론을 사용하고 있는가 아니면 사소한 표면적인 과제만 따라하느라 애쓸 뿐 얻어야할 진짜 이득인 얻지 못하고 있는가?
- 이정근:
- 흉내내는 것보다는 제대로 하는것이 중요하다. 그럼 필요가 느껴지고 새로운것의 장단점이 보인다.
Topic 51 실용주의 시작 도구
- 서동우: 버전 관리, 가차 없는 테스트, 전체 자동화라는 세 기둥이 있다면 여러분의 프로젝트에 필수적인 견고한 기반이 생긴 것이다.
- 남혜민: 버전 관리, 회귀 테스트, 전체 자동화로 프로젝트를 관리하라
- 장준환:
- 모든 테스트가 끝날 때까지는 코딩이 끝난 게 아니다.
- 일찍 테스트하고 자주 테스트하라. 자동으로 테스트하라.
- 수작업 절차를 사용하지 말라.
- 변현정: 모든 테스트가 끝날 때까지는 코딩이 끝난 게 아니다.
- 엄나윤:
- 안정적인 소프트웨어를 지속적으로 생산해내지 못한다면 방법론은 아무 의미가 없다.
- 버전관리, 테스트, 자동화